감사본부

우아미 회계사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에 5유예동차 합격을 하고 EY한영 2019 신입회계사 모집에 합격하여 입사한 우아미라고 합니다. 회시생 시절부터 익히 악명 높다 들어온 기말감사시즌 후 회포 풀고 보니 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1분기 검토보고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Q2. EY한영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힘들게 2차 시험을 치르고 처음으로 EY한영에 재직 중인 선배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Y한영은 좋은 사람들이 많고 사람중심, 따뜻한 조직문화라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선배님들 말씀 하나하나에서 모든 것이 느껴졌습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좋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일 하고 싶었고, 그 생각 그대로 EY한영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3. 2차시험 마치고 입사 준비과정은 어떠셨나요? 이번 EY한영 신입회계사 채용에 지원한 분들에게 팁을 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시험발표부터 입사까지 모든 게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딱히 준비할게 없었지만, 다유예생이라도 사전면접을 볼 기회가 있다면 잘 준비해서 꼭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합격하게 된다면 입사까지 좀 여유롭게 지내실 수도 있고,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그 다음의 입사 면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4. 소속되어 있는 본부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EY한영 감사본부는 2020년 기준으로 크게 1본부, 2본부, 3본부, FSO(금융)본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중 제가 속한 2본부는 에너지산업, 소비재산업, 바이오산업 등을 다루고 있어요. EY한영은 감사 대상 회사마다 감사팀이 새로 구성되기 때문에, 감사대상회사가 달라질 때 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로는 원하는 팀원들과 다른 감사대상회사도 함께 할 수 있게 고려해주기 때문에 팀제와 풀링제의 장점을 모두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Q5. 어떤 업무를 담당하시나요. 일에 있어 자신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재무제표에서 현금 및 현금성자산, 급여, 유무형자산, 차입금 등과 같은 계정을 맡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정들과 관련하여 회사가 제시한 자료에 오류나 부정이 없는지에 대해 회사사람들과 인터뷰하고, 여러 증빙자료들을 가지고 계정을 감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외향적인 성격 덕에 회사사람들과 인터뷰하거나 자료를 요청해야 할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감사본부의 일원으로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6. EY한영의 문화는 어떤가요?

EY한영의 문화는 입사 전 면접 볼 때부터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젊고 멋진 파트너님, 제 자소서 내용을 하나하나 언급해 주시며 웃어 주시는 이사님, EY한영 첫인상에 대한 제 말을 귀 담아 들으시며 적고 계시는 채용담당자님을 보면서 EY한영 선배님들을 보며 느꼈던 EY한영의 분위기가 그 자체의 모습이라는 것에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EY한영은 ‘카운셀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파트너부터 스텝까지 단체 채팅방을 만들기도 하고, 카운셀링 패밀리 트리를 형성하여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자나 전화를 통해 시시콜콜 상사에게 직접 이것저것 말할 수 있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Q7. EY한영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복지 제도는 무엇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EY한영의 3대 복지제도는 Busy Season 간식, Thank you 카드, Block Holioday 제도입니다. 시즌 중 허기져서 지쳐갈 때쯤 법인에서 제공해주는 간식들을 먹으며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었고, 담당 파트너님의 따뜻한 메세지가 담긴 시즌 격려금 Thank You 카드를 통해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제 일에 대한 보상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징검다리 휴일을 휴가일로 지정하거나 본부별 집중휴가를 기간을 사전 설정하는 Block Holiday 제도를 통해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Q8.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동료가 될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이 곳은 동료 한 명이 힘들다고 하면 바로 모여서 다 같이 밤새며 일하는 진한 동기애 가진 사람들과, 힘들어 하는 후배에게 “그건 네 탓이 아니라 각자 일에 치여 도와주지 못하는 우리 탓이다.” 라고 말해주는 선배가 있는 곳입니다. 정해진 자리 없이 내가 일 하고 싶은 자리에서 근무할 수 있고, 가끔은 여의도 한강 공원가서 맥주 한 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이 곳에서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본부
우아미 회계사
인터뷰 보러가기
금융사업본부
박대영 회계사
인터뷰 보러가기
세무본부
이동근 회계사
인터뷰 보러가기
전략·재무자문
조민수 회계사
인터뷰 보러가기
Previous
Next
Copyright ⓒ 2020 Ernst & Young Han Young All Rights Reserved